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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칭찬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을 춤추게 합니다. 매월 환자분들에게 많은 칭찬을 받은 의료진은 누구일까요.
환자분들이 칭찬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의료진을 소개합니다.

가기 싫었던 내시경실을 편하게 만들어
주신 내시경센터 <문유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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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검사가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왠지 내시경 검사를 받는다는 게 창피하게 느껴져 선뜻 발걸음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조금 부끄럽고 쑥스러운 마음으로 내시경센터를 가게 되었는데, 문유진 선생님께서 밝고 예쁜 미소로 응대해주시고 반겨주셔서 마음 편하게 내시경 검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병원 분위기를 편하고 좋은 느낌으로 바꿔주신 문유진 선생님의 따뜻하고 고운 마음씨가 아직도 마음속에 깊이 남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내시경 검사를 받으러 갈 때는 마음 편히 웃으면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김○범 환자 -

투정을 부려도 항상 웃으면서 받아주시는
재활의학과 <김찬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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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입원한 병실의 침대 머리맡에는 ‘걸어서 집에 가자’라는 글귀가 있습니다. 걸어서 집에 가는 그날까지 열심히 재활치료를 받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가끔 치료 과정이 힘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재활의학과 김찬우 선생님께 재활치료가 너무 힘들다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괴롭히지 말라고 투정을 부려도 선생님께서는 항상 웃으면서 받아주십니다. 선생님께서 저의 재활을 위해 더 힘들게 하신다는 것과 그럴수록 제가 일상생활로 한걸음씩이라도 조금 더 빨리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걸어서 집에 갈 때까지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 재활의학과 환자 -

항상 깨끗한 병실을 만들어주시는
미화부 <강화자>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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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달째 인천성모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입니다. 항상 깨끗하게 병실을 청소해 주시는 강화자 자매님을 칭찬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병실을 청소해주시는 강화자 자매님께서는 언제나 밝은 미소와 반가운 인사를 건네시며 청소를 시작하시는데 그때마다 자매님으로부터 긍정적인 기운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병실 구석구석을 깨끗이 청소해주셔서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강화자 자매님께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김○부 환자 -

어머니에게 행복한 일상을 돌려주신
척추신경외과 <신명훈>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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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께서는 평생을 농사지으시며 6명의 딸을 키우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10여 년 전부터 척추협착증으로 인한 허리와 다리 통증으로 매일 고통 받으셨습니다. 처음 신명훈 교수님께서 수술을 권하셨을 때는 연로하신 어머니가 대수술을 견디실 수 있을지 걱정이 되어 선뜻 결정을 하지 못했지만, 교수님께서는 덜 아프게 해드리겠다며 어머니와 저희를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수술 후 땀으로 얼룩진 얼굴과 장시간의 수술에도 숨 고를 사이 없이 달려 나오셔서 저희를 안심시켜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머릿속에 선명합니다. 지금 저희 어머니께서는 통증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십니다. 진정한 의료인으로서의 표본을 보여주신 신명훈 선생님, 평생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 심○미 보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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